-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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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년 전통의 이탈리아 명문 실내악단, 만토바 체임버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1981년 창단한 이탈리아의 명문 실내악단 ‘만토바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용산아트홀 재개관을 기념해 한국 관객들을 찾아옵니다.
45년간 세계 무대에서 음악적 전통을 이어온 만토바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정교한 앙상블과 섬세한 음악적 표현으로 이탈리아 클래식 음악의 깊이 있는 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대중에게 익숙한 팝페라 무대가 아닌 정통 클래식 성악가로서 오케스트라와 특별한 협연을 펼칩니다.
이탈리아 실내악의 아름다운 선율과 테너 임형주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음악적 경험.
11월 20일, 용산아트홀에서 이탈리아 정통 클래식의 감동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