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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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트리 아래, 따뜻한 만찬과 노래가 있는 크리스마스의 밤.
‘비 내리는 영동교’, ‘신사동 그 사람’, ‘짝사랑’, ‘잠깐만’ 등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온 명곡들이
크리스마스의 낭만과 만나 더욱 깊고 따뜻하게 울려 퍼집니다.
2026년 크리스마스,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펼쳐지는 ‘주현미 크리스마스 디너쇼’.
호텔 셰프들의 정성 어린 만찬과
주현미의 깊은 감성, 품격 있는 무대가 어우러져
한 해의 끝에 가장 따뜻한 선물이 되어 드릴 것입니다.
올해 크리스마스는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주현미의 목소리로 전하는 사랑과 감사의 멜로디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