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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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수록 진하고, 뜨거울수록 깊어지는 목소리.
오랜 시간 자신만의 음악으로 사랑받아온 가수 박상민이 관객 여러분을 만납니다.
허스키한 목소리와 강렬한 무대 에너지로 사랑받아온 박상민.
하지만 그의 음악에는 거친 목소리만큼이나 따뜻한 위로와 진한 감성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해바라기’, ‘무기여 잘 있거라’, ‘청바지 아가씨’, ‘중년’ 등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대표곡부터 박상민의 깊어진 음악과 이야기를 담은 무대까지.
거칠지만 따뜻하고,
강렬하지만 섬세한 남자.
박상민이 보여주는 진짜 ‘젠틀맨’의 무대.
뜨거운 음악과 깊은 감성으로 오래 기억될 특별한 시간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