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밤, 누군가 찾아왔다
Knock! Knock! Knock!
뮤지컬 <미드나잇 : 앤틀러스>
**한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숨막히는 전개!
뮤지컬 <미드나잇 : 앤틀러스>가 3년 만에 돌아왔다!*
인간 본연의 깊고도 어두운 욕망을 날카롭게 파고드는 스토리.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밀도 높은 심리 묘사.
고혹적이면서도 중독성 강한 음악이 만들어내는 강렬한 몰입.
아제르바이잔의 국보급 작가 엘친(Elchin)의 희곡 Citizens of Hell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미드나잇 : 앤틀러스>.
인간의 욕망과 선악의 경계를 집요하게 들여다보는 묵직한 메시지와 블랙코미디 특유의 재치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초연 이후 꾸준히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2017년 초연을 시작으로 2020년, 2023년 공연을 거치며 독보적인 심리 스릴러 뮤지컬로 자리매김한 <미드나잇 : 앤틀러스>.
2026년, 더욱 깊어진 몰입감과 완성도 높은 무대로 다시 한번 관객들을 찾아온다.
- Your Choice of MIDNIGHT -
THE CHOICE 시즌에서만 경함할 수 있는 특별한 순간.
숨 막히는 긴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하는 뮤지컬 <미드나잇:앤틀러스>,
또 다른 매력으로 '미드나잇'의 세계를 완성하는 뮤지컬 <미드나잇 : 액터뮤지션>까지.
두 작품을 통해 '미드나잇'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
2026 뮤지컬 <미드나잇 : 앤틀러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순간.
당신의 선택은?
[시놉시스]
12월 31일 자정 직전 찾아온 미스터리한 손님,
그리고 밝혀지는 충격적인 비밀!
매일 밤, 사람들이 어딘가로 끌려가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지는 공포 시대
사랑과 믿음으로 서로를 다독이며 어려운 시절을 견뎌낸 한 부부에게 12월 31일 밤 자정직전,
‘쾅! 쾅! 쾅!’ 세차게 문을 두드리는 소리와 함께 불길한 ‘손님(비지터)’이 찾아 온다.
두 사람의 치욕스런 비밀을 하나씩 밝히며 부부를 두려움과 경멸에 떨게 만드는 ‘비지터’.
감당하기 힘든 진실에 괴로워하는 부부에게 ‘비지터’는 자신의 정체를 밝히며 최후의 선택을 강요한다.
과연 ‘비지터’는 누구이며 이 부부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캐스팅>
비지터 - 김종구, 고상호, 김려원, 장보람
맨 - 박유덕, 이창용, 신수빈
우먼 - 김리, 여은, 박시인
멀티 플레이어 - 강대운, 정종환, 송정은, 방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