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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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바로크 음악의 거장 비발디의 〈사계〉와 아르헨티나 탱고의 거장 피아졸라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를 한 무대에서 만난다.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와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호흡을 맞춰온 디토 오케스트라의 연주, 클래식음악 큐레이터 이상민의 해설로 서로 다른 시대와 대륙에서 탄생한 두 개의 ‘사계’를 만나볼 수 있다.
같은 사계, 다른 세계! 비발디에서 피아졸라까지 시대와 대륙을 건너 펼쳐지는 여덟 개의 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