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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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사키 이마는 작사·작곡·편곡은 물론, 아트워크와 MV 프로듀싱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이끌어가는 24세의 신세대 크리에이터다. 어린 시절부터 가스펠과 아프리카 음악을 접하며 자라왔으며, 5옥타브의 음역대를 지닌 허스키한 보이스로 샤우팅, 페이크, 휘슬 보이스를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2023년 「골든타임」으로 디지털 음원 발매를 시작했다. 2024년 「마성의 여자 A」, 2025년 「소문의 그 아이」가 2년 연속 MV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했으며, 두 곡의 SNS 재생 수는 총 10억 회를 넘어섰다.
첫 단독 라이브 「무라사키 이마 라이브 2024 ‘에피소드 0’」은 도쿄와 오사카 공연 모두 매진을 기록했으며, 2025년 11월 개최된 단독 라이브 「백룸스 퍼레이드」 역시 매진을 기록했다. 「카운트다운 재팬」에는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출연했다.
2025년에는 아일릿의 「시간아 멈춰라」에 작사로 참여했으며, 「서머소닉 2025」 도쿄·오사카 공연과 한국에서 열린 첫 해외 페스티벌 「원더리벳」에도 출연했다.
이어 2026년에는 두 번째 한국 페스티벌인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26」에서 스파클링돔(케이스포 돔)의 오프닝 액트로 발탁됐다. 일본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지속적으로 바이럴을 만들어내며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