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
바흐를 세상에 다시 알린 작곡가가 멘델스존이라는 사실?!
음악의 아버지 ‘바흐’의 잊혀진 악보를 다시 무대에 올리며 음악사의 흐름을 바꾼 천재 작곡가 ‘멘델스존’.
지난해 관객들의 호평을 받은 특별한 만남이 26년 다시 돌아온다!
음악 칼럼니스트 김문경의 쉽고 재미있는 해설과
마태수난곡을 비롯한 바흐와 멘델스존의 대표 작품을 통해
두 거장의 시대를 초월한 음악적 연결고리를 조명해보는 시간!
[ 캐스팅 ]
- 연주 : 피아노 정한빈, 바이올린 박진수, 비올라 이신규, 첼로 박건우
- 해설 : 음악 칼럼니스트 김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