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져간 기억, 잊지못할 그날
뮤지컬 <그날들>
시대를 관통하는 명곡, 그 속에 담긴 인생의 파노라마
‘서른 즈음에’, ‘이등병의 편지’, ‘사랑했지만’, ‘그날들’,
30년의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울림을 간직한 마스터피스.
드라마틱한 서사를 입고 무대 위에서 더욱 찬란하게 피어난 아름다운 선율
뮤지컬 시상식 11개 부문 최다 석권!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영원한 스테디셀러 뮤지컬 <그날들>
3년 만에 새로운 날갯짓을 시작한다!
스크린과 무대를 압도하는 역대급 라인업
믿고 보는 베테랑과 새로운 에너지가 만난 완벽한 조합!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펼쳐낼 환상적인 앙상블
30년의 시간을 가로지르는 그날의 비밀을 노래한다.
[SYNOPSIS]
1992년, 청와대 경호실. ‘그날’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청와대 경호실. 원칙주의자 ‘정학’과 자유분방한 동기 ‘무영’.
최고의 인재로 꼽히던 두 사람은 라이벌이자 둘도 없는 친구로 우정을 쌓아간다.
한중 수교를 앞두고 그들에게 내려진 극비 임무.
“신분을 알 수 없는 ‘그녀’를 보호하라.”
하지만 수교 당일, ‘그녀’와 ‘무영’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2022년, 다시 시작된 ‘그날’의 데자뷰.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행사가 한창인 청와대.
경호부장이 된 ‘정학’에게 30년 전과 똑같은 실종 소식이 전해진다.
대통령의 딸 ‘하나’와 수행 경호원 ‘대식’이 자취를 감춘 것.
마치 30년 전, ‘그날’처럼.
사라진 이들의 행방을 쫓는 ‘정학’ 앞에,
오래전 묻어두었던 ‘무영’과 ‘그녀’의 흔적들이 하나둘씩 발견되기 시작하는데…
[캐스팅]
추후 공지
[창작진]
프로듀싱 ㈜케이티지니뮤직
작·연출 장유정 | 편곡·음악감독 장소영 | 안무감독 신선호 | 무술감독 서정주
무대디자인 박동우 | 조명디자인 백시원 | 음향디자인 권도경 | 영상디자인 윤형도
의상디자인 조문수 | 소품디자인 조윤형 | 분장디자인 양희선
특수효과 하동선 | 기술감독 김미경 | 무대감독 이현숙
제작총괄 장용균 | 제작감독 이승진 | 제작피디 김현지 김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