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YES24공연입니다.
우리의 언어와 감성으로 느끼는 첫 프랑스 뮤지컬!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예매안내 입니다.

프랑스적 감성과 예술성을 조화시킨 최고의 스펙터클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고전을 바탕으로 유럽의 최고 아티스트들에 의해 프랑스적 감성과 예술성을 조화시킨 스펙터클 뮤지컬로 탄생하였다.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식의 과감한 연출, 단순하면서도 상징적인 무대, 프랑스적인 감각이 살아있는 예술성, 원작의 돋보이는 재해석으로 수준 높은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브로드웨이 뮤지컬과는 달리, 7명의 가수가 대사 없이 54곡의 노래로만 극을 이끌어나가며 주옥 같은 선율로 감동을 전한다. 또한, 많은 현대 무용가들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받았던 안무가 마르티노 뮐러(Martino M ller)의 독창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안무는 댄서를 ‘제8의 배우’로 활약하게 한다. 현대무용에서부터 발레, 아크로바틱, 브레이크 댄스에 이르기까지 16명의 무용수들은 상상을 초월한 역동적이고 화려한 안무를 무대 위에서 펼친다.
2005년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된 <노트르담 드 파리>는 브로드웨이나 웨스트 엔드의 뮤지컬과는 다른 신선한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다가왔다. 세계적 문호 빅토르 위고의 탄탄한 원작을 바탕으로, 예술적인 무대 위에서 열창을 하는 가수와 탁월한 기량의 전문 무용수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름답고 서정적인 노래는 프랑스어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들에게도 열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우리말로 거듭난 아름답고 감미로운 음악
약 10년이란 짧은 기간 동안 <노트르담 드 파리>가 프랑스 뮤지컬의 새로운 고전으로 자리잡게 된 데에는 ‘음악’의 힘이 가장 컸다. 총 54곡의 노래는 한 곡 한 곡이 한 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을 만큼 감미롭고 인상적이어서 초연 전부터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특히 에스메랄다를 향한 세 남자의 사랑을 노래한 아름다운 노래, ‘벨(Belle)’은 프랑스 차트에서 44주간 동안 1위에 머무는 신기록을 세우기도 하였다.
이번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한국어 버전에는 작사가 박창학이 개사에 참여하여, 프랑스어 가사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한국식으로 표현해 냈다. 그는 약 7개월에 걸친 작업 끝에 2007년 3월, 54곡 전곡의 개사 작업을 끝내었고, 이후 배우들의 보컬 트레이닝에 참여하여 모니터링과 함께 수정보완 작업을 마쳤다.
무대 셋트, 조명, 음향, 의상 등 오리지널 공연 무대 그대로
오리지널 그대로의 스펙터클한 무대, 80억 원의 제작비
<노트르담 드 파리>의 무대는 프랑스 현지 극장과 다름없는 완벽한 무대 환경을 연출하기 위해 30톤에 달하는 무대 장치를 직접 공수해와 2005년, 2006년 오리지널 공연과 다름없이 제작되었다. 노트르담 대성당을 상징하는 대형세트와 함께 100kg 이 넘는 대형 종들, 감옥을 상징하는 쇠창살 등이 파리에서 그대로 공수되었다. 또한 104개의 무빙 라이트의 경우, 조명 디자이너 알랭 로르띠(Alain Lortie)가 와트수를 더 높이는 작업을 하는 동시에 무대의 조명을 새롭게 디자인하여 한층 화려한 조명 연출을 느낄 수 있다. 오뜨 꾸뛰르(Haute Couture) 디자이너 프레드 사탈(Fred Sathal)의 독특한 색채와 스타일이 녹아있는 각 캐릭터의 의상은 한국 배우들의 체격에 맞게 국내에서 다시 제작하였다.
◈ 등장인물 및 캐스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