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YES24 공연 입니다.
충무아트홀 재개관 페스티벌 오픈 공지입니다.

충무아트홀 재개관페스티벌
* 9월 19일 오후 2시 티켓오픈!!!
충무아트홀은 오는 11월1~16일까지 대극장이 오케스트라 피트를 갖춘 1300석 규모의 최첨단 공연장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것을 축하하는 재개관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발레, 클래식,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찾아갑니다.
로맨틱 발레의 대표작, 그 화려한 몸짓
11/1~2 국립발레단<지젤>
국립발레단이 낭만발레의 상징인 <지젤>로 충무아트홀 재개관 페스티벌의 화려한 막을 연다.
<지젤>은 순수한 시골처녀 지젤과 공작 신분을 속인 알브레히트의 사랑과 배신을 다룬 비극이다.
뛰어난 기량과 깊은 연기력을 겸비한 김주원을 비롯한 여성 무용수들이 보여주는 몽환적인 분위기의 군무가 하이라이트다.
클래식 열정, 감미로운 비올라의 선율로 연주된다.
용재 오닐 리사이틀 11/5 리처드
탁월한 연주력과 깊고 서정적인 음색으로 사랑받는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오펜바흐 '자클린의 눈물', 슈베르트 '겨울나그네', 블로흐 '기도', 쇼스타코비치 ' 재즈 모음곡 2번 왈츠' 등을 연주한다.
디토 챔버 앙상블과 기타연주자 박종호, 김진택 등이 함께 할 이번 공연은 리처드 용재 오닐의 천부적인 재능과 자유로운 상상력이 어우러진 그만의 음색을 풍부하게 표현해 낼 것이다.
작은 거장 임동혁, 그의 투명한 피아노 선율 속으로
11/6 임동혁 피아노 독주회
2007년 6월 제 13회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1위 없는 4위를 기록한 임동혁은 퀸엘리자베스 콩쿠르-쇼팽 콩쿠르- 차이콥스키 콩쿠르로 대표되는 이른바 세계 3대 콩쿠르에서 입상하는 진기록을 세운 클래식계의 젊은 거장이다.
이번 독주회는 '골드베르크 변주곡', '부조니 샤콘느 BWW1004', '코랄 프렐류드' 등 바흐의 곡 등을 연주해 완성도 높은 공연이 기대된다.
11월 초겨울, 서울시향의 아름다운 하모니로 가슴 속 뜨거움을
11/7 정명훈과 서울시립교향악단 콘서트
정명훈이 지휘하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은 드보르작 '신세계교향곡'등으로 평화로운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무대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이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등을 함께 한다.
그녀는 화려하고 날카로운 음색, 정확한 음악 표현으로 매력적이고 카리스마를 지닌 연주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
클래식, 팝,..그리고 뮤지컬의 영역을 넘나드는 '유피테르(Jupiter)'
11/8~9 임태경콘서트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크로스오버 테너 임태경은 호소력있는 음색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클래식 팝을 재해석한 을 발매해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적 시도를 활발히 펼치고 있다.
뮤지컬 <불의검>,<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겨울연가>의 일본공연에 이어 최근 <스위니 토드>에 출연해 좋은 평을 얻기도 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에 수록된 클래식 팝 명곡을 비롯해 뮤지컬 배우들과 함께 다채롭고 드라마틱한 뮤지컬 넘버를 선보인다.
사랑을 뉴에이지 음악으로 표현하는 시인, 유키 구라모토
11/10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
유키 구라모토는 피아노 연주는 물론 클래식 작곡과 편곡, 팝 음악에 이르는 폭 넓은 음악세계로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뉴에이지 피아니스트다.
첫 피아노 솔로 앨범 수록곡 중 '루이스 호수(Lake Louise)'를 시작으로 국내 음악팬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Second Romance' , 'Love Song', 'On A Sentimental Snowy Day' 등을 연주한다.
영혼을 울리는 깊은 재즈의 선율
11/12 찰스로이드 트리오 내한공연
살아있는 재즈 색소폰의 역사이자 강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지닌 찰스 로이드는 현재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베테랑 색소포니스트다.
특히 그는 당대 최고의 피아니스트들과 함께 활동하며 어느 색소포니스트보다도 아름다운 연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지닌 찰스로이드의 이번 공연은 2008년 새앨범인 의 수록곡 프로메테우스, Migration of Sprit, Booker's Garden등의 곡이 소개된다.
포크의 데모 양희은의 편안한 음악과 유쾌한 수다
11/14~16양희은 콘서트
'아침이슬','사랑,그 쓸쓸함에 대하여','내 나이 마흔 살에는'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고 있는 포크의 연인, 양희은은 서정적인 기타 선율에 더해진 청아한 음색, 아름다운 노랫말은 삶에 지친 우리의 어제와 오늘을 위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특유의 소탈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행복이 가득한 감동어린 일상을 선물한다.